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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시애틀 '업스트림 뮤직 페스트+서밋' 내달 개막

송고시간2017-04-14 11:14

[사진제공=시애틀관광청 제공]

[사진제공=시애틀관광청 제공]

(서울=연합뉴스) 임동근 기자 = 음악 축제와 콘퍼런스를 묶은 제1회 '업스트림 뮤직 페스트+서밋'이 5월 11~13일(현지시간) 미국 워싱턴주 시애틀에서 개최된다.

14일 시애틀관광청에 따르면 마이크로소프트 공동 창업자인 폴 앨런 주관으로 열리는 이 행사에는 200팀 이상의 뮤지션이 참가해 다양한 공연을 선보인다. 2017 그래미상 수상팀인 스나키 퍼피, 한국 가수 박재범이 라인업에 이름을 올렸다.

5월 11~12일에는 전문가와 일반인이 음악 시장의 흐름을 주제로 토론하는 이벤트가 마련된다. 유명 래퍼 맥클모어와 퀸시 존스는 개회식에서 기조연설을 한다.

행사장 입장권은 40~425달러로 공식 홈페이지(Upstreammusicfest.com/Registration/Tickets.aspx)에서 구입할 수 있다.

dklim@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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