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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54개 동에 '찾아가는 복지차량' 배치한다

송고시간2017-04-14 10:36

내년 시내 79개 모든 동으로 확대…복지 허브화 지원

'찾아가는 복지차량'디자인 시안
'찾아가는 복지차량'디자인 시안

[대전시 제공=연합뉴스]

(대전=연합뉴스) 정찬욱 기자 = 대전시는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동 복지 허브화를 지원하기 위해 올해 5개 자치구 54개 동에 '찾아가는 맞춤형 복지차량' 1대씩을 배치할 계획이라고 14일 밝혔다.

내년까지는 시내 79개 모든 동으로 확대한다.

복지차량은 복지담당 공무원이 어려운 이웃을 찾아가 방문상담과 생활실태 확인, 긴급지원, 물품지원 등 복지서비스를 제공하는 데 활용된다.

올해 구별 보급대수는 동구 7대, 중구 12대, 서구 16대, 유성구 8대, 대덕구 11대이다. 전체 54대 중 36대는 전기자동차로 한다.

사업 예산은 14억9천만원으로 이 중 9억9천700만원(67%)은 국비, 나머지는 시·구비로 충당된다.

6월부터 올해 말까지 순차적으로 배치된다.

jchu2000@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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