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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주한미군·가족 1천 명 대상 안보·문화 체험

(의정부=연합뉴스) 우영식 기자 = 경기도는 올해 모두 25회에 걸쳐 주한미군과 가족 1천 명을 대상으로 '안보·문화 체험' 행사를 연다고 14일 밝혔다.

도의 주한미군 안보·문화 체험 행사는 경기지역에 주둔하는 미군 장병의 한반도 안보 상황에 대한 공감대를 높이고 양 국간 우호증진을 목적으로 2004년부터 열고 있다.

한국 전통문화 배우는 주한미군[연합뉴스 자료사진]
한국 전통문화 배우는 주한미군[연합뉴스 자료사진]

경기도는 이날 미7 공군 장병을 대상으로 올해 첫 행사를 한다.

올해는 주한미군과 가족뿐만 아니라 군무원과 가족까지 대상을 확대했다.

프로그램은 판문점 공동경비구역·용산 전쟁기념관·평택 2함대 등 안보현장과 전통사찰·경복궁·남산 서울타워 등 문화시설 방문, 전통음식 시식과 도자기 만들기 체험 등으로 구성됐다.

도 관계자는 "주한미군은 경기도의 중요한 파트너"라며 "주한미군과 가족들이 한반도의 분단 현실을 깨닫고 한국문화를 이해할 수 있도록 내실 있는 프로그램을 운영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wyshik@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7/04/14 09:52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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