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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이 시각 헤드라인] - 08:00

송고시간2017-04-14 08:00

■ 대우조선 '운명의 날'…국민연금 투자위서 최종입장 정리

대우조선해양의 채무재조정안 수용 여부를 판가름할 국민연금공단의 투자위원회가 14일 열린다. 국민연금은 이날 전주 기금운용본부에서 투자위원회를 열고 대우조선 채무조정안 수용 여부를 결정할 방침이다. 국민연금은 애초 전날 투자위원회를 여는 방안도 검토했으나 산업은행과 추가 협상을 위해 대우조선 사채권자집회가 열리는 17∼18일 전 마지막 평일인 이날 투자위원회를 열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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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이 시각 헤드라인] - 08:00 - 1

■ 트럼프 "북한은 문제다…그 문제는 처리될 것"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3일(현지시간) "북한은 문제다. 그 문제는 처리될 것"이라고 말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백악관에서 지난주 시리아 공격에 이어 이날 아프가니스탄 이슬람국가(IS) 근거지에 '최강 폭탄' GBU-43을 투하한 것이 북한에 보내는 메시지냐는 취재진의 질문에 답하는 과정에서 이같이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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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국에 강풍 동반 5∼10㎜ 비…미세먼지 '보통'

금요일인 14일 동해안을 제외한 대부분 지역에 강풍을 동반한 비가 내린다. 중부지방과 일부 남부지방에 낮부터 비가 오다가 밤에 그칠 전망이다. 예상 강수량은 중부지방과 서해 5도 5∼10㎜, 남부지방 5㎜다. 기상청은 비가 오는 지역에는 돌풍과 함께 천둥·번개가 치는 곳이 있으므로 시설물 관리에 신경을 써야 한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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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군, 非핵폭탄 중 최대화력 'GBU-43' 첫 사용…IS근거지 폭격

미국 국방부는 13일(현지시간) 아프가니스탄에서 활동 중인 수니파 이슬람 무장조직 '이슬람국가(IS)의 근거지에 핵무기가 아닌 폭탄 중 가장 위력이 강한 GBU-43을 투하했다고 밝혔다. '폭탄의 어머니'라는 별칭을 가진 GBU-43을 미군이 실전에서 사용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애덤 스텀프 국방부 대변인은 이날 브리핑에서 아프가니스탄 동부 낭가르하르 주(州)의 아친 지구의 한 동굴 지대에 아프가니스탄 현지시간 오후 7시 32분에 11톤의 폭발력을 보유한 GBU-43 1발을 폭격기를 이용해 투하했다고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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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美·유엔 전현직관료 "中기업, 北에 미사일 기술·부품 제공"

북한의 미사일 개발에 중국 기업들이 기술과 부품을 제공하고 있다고 익명을 요구한 전·현직 미국 정부 및 유엔 관료들과 전문가들이 13일(현지시간) 밝혔다.미국 일간 워싱턴포스트(WP)는 이날 '김정은의 로켓은 중국으로부터 중요한 동력을 얻고 있다' 제하 기사에서 미국 정부와 유엔의 전·현직 관료, 전문가들을 인용해 이같이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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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토성 위성 엔켈라두스서 열수구 증거 발견…생명 탄생 여건은?

지구의 심해저(深海低·깊은 바다의 바닥)에는 뜨거운 물이 나오는 장소가 있다. 마그마가 열을 전달하면서 물을 데우기 때문이다. 이런 뜨거운 물을 '열수'(熱水)라고 하며, 열수가 나오는 곳을 '열수구(熱水口·hydrothermal vent)'라고 한다. 전세계 바다에서 수백개가 발견된 해저 열수구는 유기물이 풍성하게 축적되는 환경을 제공한다. 이를 포함한 여러 사실을 바탕으로, "지구에서 처음으로 생명이 발생한 장소가 해저 열수구일 것"이라고 추측하는 과학자들도 꽤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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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월호 3주기] 참사 이후 안전 대책 쏟아졌지만 해양사고 급증

세월호 참사가 발생한 이후 해양사고를 예방하기 위한 백약 처방이 나왔지만 사고는 오히려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14일 해양수산부 통계시스템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해양사고는 2천307건으로 세월호 참사가 발생한 2014년과 비교하면 약 73%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다. 한 달 평균 192건, 하루 평균 6건의 해양사고가 발생한 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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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리지갑 직장인, 건보료 15년 간 3.7배 늘어 [납세자연맹]

직장인에게는 세금과 같은 건강보험료 징수액이 15년 만에 3.7배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 15년 간 월급이 늘어난 것도 있지만, 건강보험을 산정하는 건강보험료율이 2배 가까이 늘어나서다. 14일 한국납세자연맹에 따르면 2001년 5조2천408억원이던 직장인 건강보험료 징수액은 2015년에는 38조9천659억원으로 7.4배 증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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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육군동원전력사령부 창설안 윤곽…전시엔 부사령관 보임

올해 10월 1일 국군의날을 목표로 추진 중인 육군동원전력사령부 창설 계획이 14일 윤곽을 드러냈다. 국방부는 지난 13일 사령부의 설치와 임무, 사령관 등의 임무와 직무, 참모부서와 부대의 설치, 정원 등의 내용을 담은 육군동원전력사령부령 제정안을 입법예고했다. 제정안에 따르면 육군에 동원전력사령부를 두며, 사령부는 예하 부대의 동원태세를 완비해 준비된 전력을 작전부대에 지원하는 것을 그 임무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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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6개 세워야 할 공사장 지지대 단 3개 세웠다가 '와르르'

노동자 2명이 숨진 올해 1월 서울 도심 공사현장 붕괴사고가 경찰 수사 결과 공사 비용을 아끼려고 안전기준을 무시한 업체들의 과실로 드러났다. 서울 종로경찰서는 올해 1월 발생한 낙원동 철거현장 붕괴사고의 책임이 공사 시공업체 '신성탑건설'과 이곳으로부터 철거하도급을 받은 철거업체 '다윤씨앤씨'에 있다고 보고 관계자들을 입건, 기소 의견으로 송치했다고 14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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