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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꽃 만개 옥천 농심테마공원…힐링공간으로 '인기'

(옥천=연합뉴스) 박병기 기자 = 충북 옥천군 농업기술센터 내 농심(農心) 테마공원에 봄꽃이 만발했다.

옥천 농심테마공원 [옥천군 제공 = 연합뉴스]
옥천 농심테마공원 [옥천군 제공 = 연합뉴스]

13일 옥천군에 따르면 이 공원에 영산홍, 팬지, 데이지, 리나리아, 튤립 등 봄꽃이 활짝 펴 시민들에게 화사한 봄의 정취를 선사하고 있다.

3만2천여㎡ 크기의 이 공원에는 연자방아. 디딜방아, 허브·약초동산 등이 조성돼 있다. 6월이면 연꽃도 만개한다.

군은 몇 해 전 인접한 경부고속도로 옥천휴게소(상행) 이용객들이 공원을 자유롭게 드나들도록 길을 내놨다.

유리온실에 4계절 식물과 교감할 수 있는 원예치료정원 등도 새로 만들었다.

옥천 농심테마공원 [옥천군 제공 = 연합뉴스]
옥천 농심테마공원 [옥천군 제공 = 연합뉴스]

이 공원은 매일 오전 9시∼오후 6시 무료로 개방된다. 30명 이상 단체가 미리 신청하면 직원이 나와 시설안내도 해준다.

전귀철 옥천군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작은 식물원을 연상할 정도로 아름다워 힐링공간으로 인기가 높다"며 "농작물 시험재배장이 있어 때를 잘 맞추면 농사짓는 풍경도 볼 수 있다"고 설명했다.

bgipark@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7/04/13 11:51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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