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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서 밍크고래 죽은 채 잡혀…3천700만원 위판

송고시간2017-04-13 10:19

(포항=연합뉴스) 임상현 기자 = 13일 오전 6시께 경북 포항시 남구 호미곶 1.3마일 바다에서 조업하던 어선 J호(7.3t) 그물에 밍크고래 1마리가 죽은 채로 걸렸다.

길이 422㎝, 둘레 218cm 크기로 구룡포 수협을 통해 3천700만원에 위판됐다.

창, 작살 등에 의한 불법포획 흔적이 없어 해경이 유통증명서를 발부했다.

[포항해경 제공=연합뉴스]

[포항해경 제공=연합뉴스]

shlim@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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