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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철 1∼8호선 통합' 서울교통공사 사장에 4명 지원

송고시간2017-04-13 09:37


'지하철 1∼8호선 통합' 서울교통공사 사장에 4명 지원

[연합뉴스TV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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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김동규 기자 = 다음달 출범을 앞둔 서울 지하철 통합 운영기관 '서울교통공사' 사장에 4명이 지원해 4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

서울시는 서울메트로와 서울도시철도공사를 통합하는 서울교통공사 임원을 공개 모집한 결과 1명을 뽑는 사장에 4명이 접수했다고 밝혔다.

1명을 선발하는 감사에는 4명이 지원했다.

[연합뉴스TV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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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임이사인 안전관리본부장(1명)에는 3명이, 기술본부장(1명)에는 7명이 지원서를 냈다.

비상임이사(6명)에는 14명이 지원해 2.3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서울시는 이달 28일까지 서류·면접 심사를 마치고, 다음달 중 사장 내정자에 대한 시의회 인사청문회를 거쳐 임원 구성을 마칠 계획이다.

서울교통공사 정식 출범은 다음달 31일 예정이다.

dkkim@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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