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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U+, 반도건설에 홈 IoT 구축…제휴 건설사 20개로 늘어

(서울=연합뉴스) 고현실 기자 = LG유플러스[032640]는 지난 12일 반도건설과 가정용 사물인터넷(IoT) 플랫폼 구축을 위한 사업 협약을 맺었다고 13일 밝혔다.

협약에 따라 LG유플러스는 반도건설이 건설·공급하는 '반도 유보라 아파트'에 IoT월패드를 설치해 홈 IoT 시스템을 구축할 예정이다.

LG유플러스의 IoT월패드는 아파트 내부 벽에 부착된 월패드를 가정용 IoT 주파수인 지웨이브(Z-wave)와 연결해 다양한 IoT 제품과 연동이 가능하도록 한다.

입주민들은 전용 애플리케이션 'IoT앳홈(@home)'을 통해 조명·가스·난방 등을 제어하고, 에어컨·세탁기 등 개별 구매하는 IoT용 가전제품도 관리할 수 있게 된다.

이로써 LG유플러스와 홈 IoT 서비스 구축 협약을 체결한 건설업체는 20곳으로 늘었다. LG유플러스는 지난해 대우건설을 시작으로 SH공사, 동양건설 등 대형 건설사 및 중소형 오피스텔 건설업체와 잇따라 사업 협약을 맺었다.

LG유플러스는 "불과 1년 만에 주택 건설 시장에서 최다 제휴사를 보유한 통신사가 됐다"며 "올해도 제휴 건설사를 꾸준히 확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LG유플러스, 반도건설에 홈 IoT 플랫폼 구축
LG유플러스, 반도건설에 홈 IoT 플랫폼 구축LG유플러스 지난 12일 서울 용산 사옥에서 반도건설과 사업 협약식을 갖고 아파트 댁내 홈IoT 플랫폼 구축에 상호 협력키로 했다고 밝혔다. LG유플러스 IoT부문장 안성준 전무(왼쪽)와 반도건설 이정렬 전무(오른쪽)이 IoT사업협약을 체결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17.4.13 [LG유플러스 제공=연합뉴스]

okko@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7/04/13 09:23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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