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검색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배너
배너

[실시간뉴스]

최종업데이트YYYY-mm-dd hh:mm:ss
검색

미래에셋대우 "하나금융, 1분기 호실적…목표가↑"

(서울=연합뉴스) 윤선희 기자 = 미래에셋대우는 13일 하나금융지주[086790]가 올해 1분기에 시장 전망치를 웃도는 실적을 낸 것으로 추정하고 목표주가를 4만5천원에서 4만7천500원으로 상향 조정하고 '매수' 투자의견을 유지했다.

강혜승 연구원은 "하나금융의 1분기 순이익은 4천100억원으로 작년 같은 기간보다 6.4% 감소했으나, 시장 전망치를 상회하는 호실적"이라고 이같이 말했다.

그러면서 "하나금융은 1분기에 순이자마진 상승 폭이 커 순이자 이익이 늘어났고 수수료 이익도 예상보다 많아 대우조선해양 추가 충당금을 제외하고도 4천700억원의 순이익을 낸 것으로 판단한다"고 설명했다.

강 연구원은 "예상보다 양호한 순이자마진과 수수료 이익 등을 반영해 올해와 내년 순이익 전망치를 각각 2.4%, 2.2% 높였다"며 "주가도 올해 예상 기준 주가순자산비율(PBR)이 0.44배로 저평가됐고 배당 수익률이 올해 3.7%, 내년 4.1%로 배당 매력도 높다"며 하나금융을 KB금융과 업종 최선호주로 제시했다.

indigo@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7/04/13 08:34 송고

광고
댓글쓰기
배너
광고
AD(광고)
광고
많이 본 뉴스
많이 본 뉴스
종합
정치
산업/경제
사회
전국
스포츠
연예ㆍ문화
세계
더보기
AD(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