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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현시장·웨딩거리 등 아현동 신촌로 일대 활성화

(서울=연합뉴스) 최윤정 기자 = 아현시장에 공공보행통로를 지정하고 주차장 설치를 완화하며, 신촌로 웨딩거리를 활성화한다.

서울시는 12일 제6차 도시·건축공동위원회를 열어 마포지구 지구단위계획구역 및 아현1지구단위계획 결정(안)과 아현지구중심(아현2지구) 지구단위계획 변경결정(안)을 수정가결했다고 13일 밝혔다.

위원회는 신촌로변에 개별 건축 자율성을 높이기 위해 과도한 공동개발(지정) 계획과 획지계획을 현실적으로 조정, 해제했다.

아현시장 기능을 유지하기 위해 공공보행통로를 지정하고 주차장 설치 완화 계획을 세웠다.

또 소매점과 휴게음식점, 제과점, 일반음식점 등 권장용도 도입시 건폐율을 완화해준다.

웨딩거리 활성화를 위해 웨딩드레스, 한복, 예복판매 소매점 등 권장용도계획을 추가했다.

도시·건축공동위원회는 이번 결정에서 마포지구에 포함돼있던 지역을 아현1지구를 새로 만들어 빼고, 아현지구중심은 아현2지구로 명칭을 변경하는 등 지구단위계획구역을 조정했다.

아현시장·웨딩거리 등 아현동 신촌로 일대 활성화 - 1

이 밖에 이날 회의에서는 자양동 690번지 일대 민영 아파트 건립을 위한 자문과 소공동 일대 근현대 건축물 흔적 남기기 방안을 적용한 건축계획 보고가 있었다.

강남구 일원동 688번지 일대 개포택지개발지구 지구단위계획 결정(변경) 및 특별계획구역 11 세부개발계획 결정(안), 경관계획(안)은 보류됐다.

merciel@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7/04/13 09:00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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