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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타월드에너지, 중국 법인 합작 투자 체결식 진행

송고시간2017-04-12 10:54

환타월드에너지, 중국 법인 합작 투자 체결식 진행 - 1

▲ ㈜환타월드에너지가 중국 정부와 중국 기업의 투자로 중국 합작 법인과 공장을 설립해 개소식을 했다고 12일 밝혔다.

지난 8일 중국 옌타이시 내산 구에 환타월드 사옥을 마련하고, 고신구에 본격적인 시제품 양산을 위해 5월에 공장(약 3만8천㎡)을 착공한다.

환타월드에너지는 일본의 밧데리 생산 전문 업체인 ㈜DMK의 모리타 준 회장과 일본 판매 사업권에 관한 계약도 체결했다.

갤러리 코코의 야마구찌 야수시 회장과도 2년간 10억 엔의 투자 약정을 맺었다.

그 밖에 여러 국가와도 투자 및 사업권 협의를 진행 중이다.

환타월드에너지 관계자는 "투자 체결의 주된 요소로 알려진 환타월드에너지가 개발한 신재생 에너지는 말 그대로 운동 에너지를 전기 에너지로 재생해 전기 발생을 일으키는 원리이다"라며 "자동차 하중을 이용한 전기 에너지 발생 장치이며, 이 기술은 태양 및 풍력의 결점인 기후, 입지 조건 등의 환경 요인을 해소함은 물론 상시(24시간) 발전으로 가동률을 극대화할 수 있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신재생 에너지는 기후 변화 문제의 심화와 화석 연료의 고갈 등으로 중요성과 비중은 점차 증가하고 있어 전 세계가 주목하며 관심을 가지는 분야이다"며, "새로운 에너지 패러다임인 풍력과 태양열 에너지원에서 당당히 한 축을 담당하는 시대가 왔고 우리의 자연을 훼손하지 않으며 환경을 중시하는 미래의 시대에 첫발을 내딛는 환타월드에너지에 많은 관심이 쏠리고 있다"고 덧붙였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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