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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에셋-GS리테일, '신성장산업' 공동투자한다

송고시간2017-04-12 10:42

(서울=연합뉴스) 윤선희 기자 = 미래에셋이 GS리테일[007070]과 협약을 맺고 첨단물류 등 4차 산업혁명을 주도한 신성장산업을 발굴해 공동 투자하기로 했다.

미래에셋과 GS리테일은 12일 박현주 미래에셋 회장과 허연수 GS[078930] 대표이사 등 양사 관계자들이 참석해 신성장산업 공동투자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신성장산업 공동투자 운영방안을 논의하기 위한 것이다.

박현주 회장은 "GS리테일과 미래에셋이 손을 잡고 정체된 국가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한 첫걸음을 떼었다"며 "GS리테일의 산업 전문성과 노하우에 미래에셋의 금융과 투자 전문성을 결합해 좋은 결실을 거둘 것"이라고 말했다.

미래에셋과 GS리테일은 이미 지난달 29일 1천억원 규모의 '미래에셋-GS리테일 신성장투자조합 1호'를 결성해 유망 신성장 기업 투자를 검토하고 있다.

양사는 앞으로도 온·오프라인 연계(O2O) 서비스, 온라인사업, 첨단물류 등 신성장산업을 영위하는 기업으로, 4차 산업혁명을 주도할 새로운 성장동력 발굴에 주력하기로 했다.

미래에셋 박현주 회장(오른쪽)과 GS리테일 허연수 대표이사(왼쪽)가 신성장산업 공동투자 협약식 진행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미래에셋 박현주 회장(오른쪽)과 GS리테일 허연수 대표이사(왼쪽)가 신성장산업 공동투자 협약식 진행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indigo@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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