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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소식] 대전시 '공동주택관리 멘토단' 운영

송고시간2017-04-12 10:27

공동주택단지 [연합뉴스 자료사진]
공동주택단지 [연합뉴스 자료사진]

(대전=연합뉴스) 대전시는 12일 시청 도시주택국 회의실에서 공동주택 입주민 분쟁 해소를 위한 '공동주택관리 전문가 멘토' 위촉식을 했다.

시 퇴직공무원으로 구성된 전문가 멘토단은 입주자대표회의에서 전문가 멘토링을 원하면 해당 단지 멘토로 지정돼 입주민 간 분쟁이 해소될 때까지 민원상담, 자문 등을 하며 민관소통 가교 역할도 한다.

입주자대표회의에서 전문가 멘토 지정을 의결한 후, 관련 서류를 첨부해 멘토링 신청서를 시 주택정책과에 제출하면 된다. ☎ 042-270-6361

대전시 '중소기업 IP 경영 지원사업' 추진

(대전=연합뉴스) 대전시는 지역 내 중소기업의 지식재산(IP) 경영 도입을 위한 '중소기업 IP 경영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

오는 21일까지 대전테크노파크 지식재산센터 홈페이지(http://www.ripc.org/daejeon/)를 통해 1차 지원기업을 모집한다.

사업을 신청한 기업은 '국내외 IP 컨설팅'과정을 통해 지식재산권 일반상담, 정보검색 및 전자출원 상담, 브랜드·디자인 컨설팅, 기술거래 컨설팅 및 지재권 분쟁상담 등을 무료로 받는다.

컨설팅 결과 지식재산 관련 지원이 더 필요할 경우 심의를 거쳐 특허기술에 대한 분석, 브랜드 및 디자인 개발, 특허기술 3D 시뮬레이션과 같은 세부지원(스마트 IP 케어)을 받는다.

스마트 IP 케어는 기업당 최대 2건, 개별 건당 1천만원 이내로 총 2천만원 한도 내에서 지원한다.

대전시 2017년도 개별공시지가 열람·의견 청취

(대전=연합뉴스) 대전시는 13일부터 다음 달 2일까지 올해 1월 1일 기준 21만9천181필지에 대해 토지소유자와 이해관계인의 개별공시지가 열람 및 의견을 듣는다. 열람은 '대전부동산정보 조회시스템'(kras.daejeon.go.kr/land_info)에서 할 수 있다. 구청 민원실 민원발급 창구와 지적과에서도 가능하다.

공시지가 열람 후 의견이 제출된 토지에 대해서는 토지특성 및 인근 토지와 지가 균형을 유지하고 있는지 등을 재조사한다.

감정평가사의 검증과 부동산평가위원회 심의를 거쳐 의견을 제출한 토지소유자에게 처리결과를 다음 달 16일까지 개별통지하고, 올해 1월 1일 기준 개별공시지가를 같은 달 31일 자로 결정·공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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