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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단신] 라오스 대통령, 김정은에 태양절 맞아 꽃바구니

(서울=연합뉴스) ▲ 오는 15일 김일성 주석의 105번째 생일(태양절)을 맞아 분냥 보라치트 라오스 대통령 겸 라오인민혁명당(LPRP) 서기장이 김정은 노동당 위원장에게 꽃바구니를 보냈다고 조선중앙통신이 10일 밝혔다.

▲ 중국 베이징에서 지난 9일 태양절 경축 도서·사진·미술전람회가 개막했다고 중앙통신이 전했다. 개막식에서는 북한 대외전람총국 국장과 중국조선우표연구회 회장 등이 연설했다.

▲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가 김일성 생일을 맞아 '사회주의 강국 건설'에 공헌한 김영남·리수원·김광 등의 인물에게 김일성훈장을 수여했다고 중앙통신이 10일 밝혔다. 통신은 훈장을 받은 인물들의 정확한 직책은 밝히지 않았다.

김일성경기장, 묘향산역사박물관, 동흥산은하피복공장 등의 단위에도 김일성훈장이 수여됐다.

▲ 김일성 주석의 105돌 생일을 맞아 10일 평양 인민문화궁전에서 중앙 사진전람회 '인민의 자애로운 어버이'가 개막했다고 중앙통신이 전했다. 개막식에는 김기남 노동당 중앙위원회 부위원장 등이 참석했다.

김일성 생일을 맞아 영화상영주간, 우표 전시회 등도 열린다고 중앙통신은 전했다.

▲ 과거 김일성의 항일투쟁을 도왔다는 중국인 장워이화(張蔚華)의 가족들과 항일투쟁 당시 김일성의 상관이었던 중국인 저우바오중(周保中)의 딸 가족들이 10일 김일성 생일을 맞아 평양에 도착했다고 중앙통신이 전했다.

국제고려인통일연합회, 러시아 원동고려인통일연합회, 재오스트랄리아(호주)동포 전국연합회 등의 동포단체 대표들도 평양에 도착했다.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7/04/10 22:42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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