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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성 폐차장 화재…폐차량에 남은 기름 탓에 진화 어려움

(장성=연합뉴스) 박철홍 기자 = 10일 오후 8시 16분께 전남 장성군 북일면의 한 폐차장에서 불이 났다.

폐차장서 화재
폐차장서 화재[독자제공]

약 400㎡ 규모의 사무실 건물에서 시작된 불은 보관 중이던 폐차량으로 옮겨붙은 상태다.

이 불로 사무실 건물이 전소했고 폐차량 10여대가 불에 타고 있다. 화재 발생 당시 직원들은 퇴근한 상태로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소방당국은 차량 내부에 남아있는 기름 등에 불이 옮겨붙으면서 진화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소방당국은 일단 주변 지역에 지원을 요청하며 화재 확산 방지에 주력하고 있다.

소방 관계자는 "폐차량이 타면서 유독 연기가 다량 발생해 현장 접근이 어렵다"며 "진화하는 대로 화재원인을 조사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폐차장 화재
폐차장 화재[독자제공]

pch80@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7/04/10 22:29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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