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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소식] 대전 기업 일본 고기능 신소재전서 수출계약 성과

일본 고기능 신소재전
일본 고기능 신소재전[대전시 제공=연합뉴스]

(대전=연합뉴스) 대전시는 지난 5∼7일 일본 도쿄 빅사이트전시장에서 열린 고기능 신소재전에 참가한 지역 기업들이 120억원의 수출계약 및 협약(3건), 260억원 상당의 유효구매상담(96건) 성과를 거뒀다고 10일 밝혔다.

중국, 대만, 독일, 캐나다, 이탈리아 등 45개국 1천314개 사가 참가하고 7만여 명의 해외 바이어, 기업인 등이 참관한 이번 전시회에 대전에서는 나노소재·장비 분야 5개 기업이 참가해 첨단 제품과 기술력을 선보였다.

대전도시철도 에너지 예산 10억원 절감

대전도시철도 전동차
대전도시철도 전동차[연합뉴스 자료사진]

(대전=연합뉴스) 대전도시철도공사는 올해 제52회 전기의 날을 맞아 전력사용 현황을 분석한 결과 전사적인 에너지 절감 노력으로 도시철도 완전 개통 해인 2007년과 비교해 10억원의 예산을 절감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10일 밝혔다.

대전도시철도 전동차는 전기를 주요 동력으로 하는 전기철도로 개통 당시 한국전력공사와 10만9천㎾의 전력 공급을 계약하고 7개 수전변전소를 가동하고 있다. 전동차 운행 등으로 매년 내는 전기료는 50억원에 이른다.

공사는 이용객 편의시설을 늘리고 지구 온난화에 따른 전기 사용량 증가 요인이 있었으나, 완전 개통 해인 2007년 대비 24%인 1만371MWh를 절감했다. 이에 따라 그동안 80%의 전기요금이 인상됐지만, 실질적인 전기료는 28%만 늘었다고 설명했다. 이는 고효율 기기 교체, 발광다이오드(LED) 조명등 설치, 최대 수요전력(피크 전력) 관리, 시간대별 과학적 사용량 분석, 계절별 부하 운용 패턴 조정 등 에너지 관리에 힘을 쏟은 결과로 분석했다.

공사는 지난 3년 연속 온실가스 목표관리 우수기관으로 선정되기도 했다.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7/04/10 17:35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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