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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서 초보운전 차량 감자탕집으로 돌진…2명 부상

(울산=연합뉴스) 김용태 기자 = 10일 오전 10시 40분께 울산시 북구 호계동의 한 감자탕 식당으로 김모(47·여)씨의 승용차가 돌진했다.

감자탕집으로 돌진한 승용차
감자탕집으로 돌진한 승용차(울산=연합뉴스) 10일 오전 울산시 북구의 한 감자탕집으로 승용차가 돌진해 현관과 유리창 등이 파손돼 있다. 2017.4.10 [울산 중부소방서 제공=연합뉴스]

이 사고로 식당 현관과 유리창 등이 파손됐으나 식당에는 손님이 없었다.

운전자 김씨와 동승자 1명도 크게 다치지 않아 응급처치만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초보 운전자인 김씨의 운전 미숙으로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yongtae@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7/04/10 16:41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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