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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소식] 중구의회, '석유공사 수영장 이용 건의안' 의결

(울산=연합뉴스) 울산시 중구의회는 10일 제195회 임시회를 열고 '한국석유공사 실내수영장 주민 이용 건의안'을 의결했다.

혁신도시 한국석유공사 내 실내수영장은 25m 레인 8개를 갖추고 2014년 10월 준공됐으나 연간 20억원가량인 운영비 때문에 석유공사 측이 개장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건의안을 대표 발의한 이효상 의원은 "처음부터 주민을 위한 시설로 건립된 만큼 울산시가 석유공사 측과 협의해 이용 방안을 만들도록 노력해야 한다"고 밝혔다.

중구, 문화의거리 신규·추가 지원 단체 12곳 선정

(울산=연합뉴스) 울산시 중구는 원도심 문화의거리 신규 또는 추가 지원 단체 12곳을 10일 선정했다.

선정된 곳은 핸드메이드 갤러리, 공연창작공간, 화실 등이다.

중구는 문화의거리 육성을 위해 문화·예술업종의 건물 대수선비와 간판교체비는 최대 80% 안에서, 임대료는 최대 30만원까지 3년간 지원한다.

또 전시와 공연은 행사비의 150만원까지 연간 1차례 지원한다.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7/04/10 16:06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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