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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은희 여기자상'에 양영은 KBS 국제부 기자

양영은 KBS 국제부 기자
양영은 KBS 국제부 기자[조선일보사 제공]

(서울=연합뉴스) 오수진 기자 = 최은희 여기자상 심사위원회(위원장 윤호미)는 10일 심사위원회를 열고 '제34회 최은희 여기자상' 수상자로 양영은 KBS 국제부 기자를 선정했다.

심사위원회는 "양 기자는 그동안 KBS 2TV 아침 뉴스 메인 앵커를 거쳐 KBS 1TV 국제 시사 프로그램 '특파원 보고 세계는 지금'의 진행을 맡아 여성 기자 앵커로 탁월한 활동을 펴왔다"며 "또 인터넷 프로그램 '양영은의 인터뷰 선물' 등 디지털 동영상 기사를 다각화한 점 등을 평가받아 수상자로 결정됐다"고 밝혔다.

최은희 여기자상은 일제강점기에 조선일보 기자로 활동하며 큰 발자취를 남긴 최은희 여사가 기탁한 기금을 바탕으로 1984년 제정됐다. 시상식은 다음 달 17일 오후 6시 한국프레스센터 19층 기자회견장에서 열린다.

sujin5@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7/04/10 15:03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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