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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권리보장법 제정 세미나' 12일 국회의원회관서 열려

양승조 의원·장애인권리보장법제정연대 공동 주최


양승조 의원·장애인권리보장법제정연대 공동 주최

(천안=연합뉴스) 김용윤 기자 = 장애인권리보장법 제정 및 발전 방향 모색을 위한 토론회가 11일 오후 2시 서울 여의도 국회의원회관에서 열린다.

양승조 의원 [연합뉴스 자료사진]
양승조 의원 [연합뉴스 자료사진]

국회보건복지위원장인 더불어민주당 양승조(천안병) 의원과 장애인권리보장법제정연대가 공동으로 마련한 이 토론회는 이문희 한국장애인단체총연맹 사무차장, 이정훈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 정책국장 등의 발제와 토론, 보건복지부의 의견 제시 순으로 진행된다.

장애인복지법은 과거 36년간 국내 장애인복지에 가장 핵심적인 역할을 했으나 시대 변화와 장애인의 욕구를 충족하지 못해 이를 대체할 법률 제정 필요성이 제기됐다.

한국장애인단체총연맹과 장애인권리보장법정연대는 2015년 장애인권리보장법 통합(안)을 완성했다.

양 의원은 지난 1월 '장애인 권리 보장 및 복지 지원에 관한 법률'을 발의했다.

양 의원이 대표 발의한 장애인권리보장법안은 장애 특성과 욕구에 적합한 복지 를 지원받을 수 있도록 국가와 지방자치단체의 책임을 정한 것이 특징이다.

yykim@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7/04/10 14:46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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