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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리상담 자격증 딴 경찰 범죄피해자 안정 돕는다


심리상담 자격증 딴 경찰 범죄피해자 안정 돕는다

심리상담사 자격증 취득한 부산 동부서 직원들
심리상담사 자격증 취득한 부산 동부서 직원들(부산=연합뉴스) 부산 동부경찰서는 심리상담 자격증을 취득한 경찰관이 범죄피해자를 상대로 전문적이고 체계적인 심리상담을 진행할 예정이라고 10일 밝혔다. 사진은 심리상담 1급 자격증을 딴 동부경찰서 직원들. 2017.4.10 [부산 동부경찰서 제공=연합뉴스]
wink@yna.co.kr

(부산=연합뉴스) 김선호 기자 = 경찰이 살인, 강도, 강간 등 강력범죄 피해자를 돕는 심리상담을 한다.

부산 동부경찰서는 심리상담 자격증을 취득한 경찰관이 범죄피해자를 상대로 전문적이고 체계적으로 심리상담을 진행할 예정이라고 10일 밝혔다.

부산 동부경찰서
부산 동부경찰서

동부서는 최근 경찰서장을 비롯해 청문감사실, 민원실, 여성청소년관, 파출소 등 경찰관 12명이 한국 사이버진흥원이 주관하는 심리상담사 1급 자격증을 땄다고 설명했다.

이들은 강력 범죄 발생 직후 경찰서에 온 피해자의 심리적인 안정을 유도하고 사고 충격에서 벗어나 일상으로 복귀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심리상담을 하게 된다.

동부서는 극도의 불안 증세를 보이는 범죄피해자의 경우 초기 상담이 중요하다고 판단하고 피해자를 직접 만나는 일선 직원까지 심리상담 자격증을 취득하도록 했다.

wink@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7/04/10 14:39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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