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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19대 대통령선거 재외선거인 6천600여명

(전주=연합뉴스) 김동철 기자 = 전북도선거관리위원회는 제19대 대통령선거의 도내 재외선거인 수가 6천616명으로 확정됐다고 10일 밝혔다.

'5월 9일은 대통령선거날' [연합뉴스 자료사진]
'5월 9일은 대통령선거날' [연합뉴스 자료사진]

국외 부재자는 국외 여행자, 유학생, 해외파견자 등이고, 재외선거인은 국내에 주민등록이 돼 있지 않은 유권자 중 해외 투표 희망자가 대상이다.

전체 명부등재자 중 국외 부재자가 5천781명이고 재외선거인이 835명이다.

구·시·군별로는 전주시 완산구가 1천560명으로 가장 많고 전주시 덕진구 1천36명, 익산시 1천29명 등의 순이다.

재외선거인은 오는 25일부터 30일까지 116개국 175개 공관에 설치된 재외투표소와 25개의 추가투표소, 4개의 파병부대 투표소에서 매일 오전 8시부터 오후 5시까지 투표할 수 있다.

sollenso@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7/04/10 14:39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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