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검색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배너
배너

[실시간뉴스]

최종업데이트YYYY-mm-dd hh:mm:ss
검색

독일관광청의 올해 마케팅 주제 '종교개혁 500년'

[사진=독일관광청 웹사이트 화면 캡처]
[사진=독일관광청 웹사이트 화면 캡처]

(서울=연합뉴스) 임동근 기자 = 독일관광청은 10일 올해 마케팅 주제를 '루터 2017 종교개혁 500년'으로 정했다고 밝혔다.

독일관광청은 이날 서울 웨스틴조선호텔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전 세계 30여 개국에서 관련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발표하고 마틴 루터가 이끈 종교개혁의 발자취를 따라 여행할 수 있는 8개 루트를 소개했다.

이들 루트에는 루터의 고향인 아이스레벤, 그가 공부하고 사제서품을 받은 에르푸르트, 95개조 반박문을 붙인 비텐베르크가 포함됐다.

독일관광청에 따르면 지난해 독일을 찾은 한국인은 25만여 명으로 유럽 국가 가운데는 이탈리아, 터키 다음으로 많았다.

한국인 방문객 중 59%는 휴가, 37%는 비즈니스 목적이었다. 또 91%는 4박 이상 머물렀다.

낸시 최 독일관광청 대표는 "올해 종교개혁 500주년을 맞아 루터의 발자취가 남겨진 도시에서 다양한 행사가 진행될 예정"이라고 말했다.

dklim@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7/04/10 15:53 송고

광고
댓글쓰기
배너
광고
AD(광고)
광고
많이 본 뉴스
많이 본 뉴스
종합
정치
산업/경제
사회
전국
스포츠
연예ㆍ문화
세계
더보기
AD(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