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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여수밤바다 낭만버스킹' 21일부터 매주 금∼일

(여수=연합뉴스) 김재선 기자 = '여수 밤바다'와 함께하는 거리공연인 '여수밤바다 낭만버스킹'이 오는 21일 개막한다.

낭만버스킹은 오는 21일부터 10월 22일까지 여수시 종화동과 중앙동 해안 산책로 등에서 거리문화공연으로 펼쳐진다.

시간은 매주 금·토·일요일 오후 7시부터 10시까지다.

지난해 거리공연 모습 [여수시 제공=연합뉴스]
지난해 거리공연 모습 [여수시 제공=연합뉴스]

여수시는 올해 공연장소를 5곳으로 정하고 장소별로 댄스와 무용, 밴드, 연주, 퍼포먼스 등 특화된 장르의 공연을 선보일 예정이다.

또 여름 휴가철인 오는 8월 4일부터 6일까지 국내외 거리공연자들의 공연과 거리 행진 등을 곁들인 '여수 국제 버스킹 페스티벌'도 계획하고 있다.

올해 페스티벌은 특집방송으로도 제작돼 TV를 통해 전국으로 방영될 예정이다.

지난해 낭만 버스킹 거리문화공연에는 모두 449개 팀 874명이 참가해 1천89회의 공연을 펼쳤다.

관람객은 17만여명으로 집계됐다.

여수시 관계자는 10일 "낭만 버스킹 공연 효과로 종화동, 중앙동 등 원도심 지역에 새롭게 상가가 조성돼 상권도 활성화되고 있다"며 "성과를 바탕으로 더욱 높은 수준의 공연이 이뤄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kjsun@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7/04/10 14:07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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