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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 박물관, '나홀로족' 대상 해설 프로그램 첫 운영

한국토지주택공사 토지주택박물관 전경
한국토지주택공사 토지주택박물관 전경(진주=연합뉴스) 경남 진주시 충무공동 혁신도시에 있는 한국토지주택공사(LH) 토지주택박물관 전경. 2017.4.10 [한국토지주택공사 제공=연합뉴스]

(진주=연합뉴스) 지성호 기자 = 한국토지주택공사(LH) 토지주택박물관이 오는 6월까지 전시관람(해설) 프로그램 '혼 박(博)투어'(혼자 하는 박물관 투어), 혼자여도 괜찮아!'와 '박물관 달빛 야행'을 운영한다고 10일 밝혔다.

최근 '나 홀로 문화' 확산에 따라 혼자 방문하는 관람객을 대상으로 한 '혼 박 투어, 혼자여도 괜찮아!'에선 오는 15일부터 6월까지 매주 토요일 오후 2시부터 1시간 전시해설을 제공한다.

관람이 끝난 후에는 기념촬영도 진행할 예정이다.

토지주택박물관이 개인을 대상으로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건 이번이 처음이다.

직장 생활, 학업 등으로 낮에 방문이 어렵거나 혼자 여가활동을 즐기는 관람객을 위해 마련했다.

야간에 운영하는 '박물관 달빛 야행' 참여자는 오는 11일부터 6월까지 매주 화요일(공휴일 제외) 오후 6시부터 8시까지 자율관람이 가능하다.

자율관람 중 오후 7시에 운영하는 전시해설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도 있다.

'박물관 달빛 야행'은 별도 예약 없이 참여할 수 있지만 '혼 박 투어, 혼자여도 괜찮아'는 예약해야 참여할 수 있다.

LH 박물관 관계자는 "이번 전시관람 프로그램은 지역 주민의 다양한 문화적 욕구와 최근 문화 트렌드를 반영하기 위한 것이다"라며 "앞으로도 다양하고 알찬 프로그램을 기획해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shchi@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7/04/10 14:06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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