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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펠탑, 스톡홀름테러 희생자 기려 소등

파리 에펠탑
파리 에펠탑[AP=연합뉴스 자료사진]

(파리=연합뉴스) 김용래 특파원 = 프랑스 파리의 상징 에펠탑이 유럽에서 잇따른 테러로 소등하는 일이 부쩍 늘었다.

안 이달고 파리시장은 스웨덴 스톡홀름에서 일어난 트럭 테러의 희생자들을 기려 에펠탑을 자정에 소등한다고 7일(현지시간) 밝혔다.

이달고 시장은 이번 사건을 "매우 비겁한 테러 행위"라고 비난하고 희생자와 유족, 카린 반가르 스톡홀름 시장에게 깊은 연대의식을 느낀다며 위로의 말을 전했다.

에펠탑은 지난달 22일 발생한 영국 런던 웨스트민스터 차량테러와 지난 3일 이렁난 러시아 상트페테르부르크 지하철 폭탄테러 직후에도 희생자들을 추모해 자정에 소등한 바 있다.

프랑수아 올랑드 프랑스 대통령도 성명을 내고 희생자 유족과 스웨덴인들에게 위로의 말을 전했다.

yonglae@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7/04/08 01:41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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