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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시진핑 '세기의 담판'…트럼프 "미·중 관계 진전"

플로리다 주 팜비치 마라라고서 정상회담해 북핵해법 등 조율


플로리다 주 팜비치 마라라고서 정상회담해 북핵해법 등 조율

(워싱턴=연합뉴스) 신지홍 특파원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7일(현지시간) '세기의 정상회담'을 가졌다.

두 정상은 이날 플로리다 주 마라라고 휴양지에서 회담을 하고 북핵 문제와 무역 불균형, 남중국해 등 갈등을 겪고 있는 현안을 두루 논의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회담 후 "두 정상은 첫 회담을 통해 양국관계의 진전을 이뤄냈다"고 밝혔다.

그는 또 "시 주석과의 관계가 매우 좋다"고 강조했다.

만찬장서 악수하는 트럼프와 시진핑
만찬장서 악수하는 트럼프와 시진핑(팜비치 AP=연합뉴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오른쪽)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6일(현지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팜비치의 마라라고 리조트에서 열린 만찬장에서 악수를 나누고 있다.
ymarshal@yna.co.kr

shin@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7/04/08 00:40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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