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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교통차관에 차량공유업체 '리프트' 임원 지명

(워싱턴=연합뉴스) 강영두 특파원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교통부 정책 담당 차관에 차량 공유 서비스 업체 '리프트'(Lyft)의 제너럴 매니저 데렉 칸을 지명할 계획이라고 7일(현지시간) 백악관이 밝혔다.

리프트는 자가용으로 택시영업을 하는 회사로, '우버'(Uber)에 이어 업계 2위 기업이다.

칸 지명자는 상원 인준을 통과하면 신기술을 접목한 새로운 교통 정책 개발 업무를 관장하게 될 것이라고 의회전문매체 더 힐은 전했다.

정책 담당 차관은 장관과 부장관에 이어 교통부 내 서열 3위 직책이다.

그는 2015년부터 미국의 여객 철도회사 '암트랙' 이사회 이사도 맡고 있으며, 앞서 공화당의 미치 매코널 상원 원내대표의 정책 고문과 공화당 상원 정책위원회 선임 이코노미스트 등을 역임했다.

매코널 원내대표의 부인이 일레인 차오 현 교통부 장관이다.

美차량공유업체 '리프트' 홈페이지 모습 [홈페이지 갈무리]
美차량공유업체 '리프트' 홈페이지 모습 [홈페이지 갈무리]

k0279@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7/04/08 00:22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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