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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소식] 해운대구 호텔 일자리사업 75명 무료교육

(부산=연합뉴스) 부산 해운대구는 호텔 맞춤형 청년 일자리사업으로 무료 교육생 75명을 모집한다.

수강료는 전액 무료이고 서류심사와 면접을 거쳐 선발한다.

5월부터 250시간 호텔 관련 전문 교육을 받으면 해운대구는 우선 채용 협약호텔인 파라다이스, 해운대그랜드, 하얏트, 웨스틴조선호텔 등에 취업을 알선한다.

교육 참여 희망자는 부산인적자원전문학교(☎ 867-7711)를 방문하거나 홈페이지(www.bhrs.ac.kr)에서 신청하면 된다.

해운대구는 최근 한국노총 부산지역본부와 호텔 맞춤형 청년 일자리사업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호텔맞춤형 청년일자리 사업 협약
호텔맞춤형 청년일자리 사업 협약해운대구는 한국노총 부산지역본부와 '호텔 맞춤형 청년일자리사업'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해운대구 제공]

해운대구는 동부산권에 힐튼호텔, 쉐라톤 호텔 등 세계적인 명품 호텔이 신규 오픈함에 따라 청년 일자리를 발굴하고 한국노총 부산본부는 호텔 전문인력 양성에 협력하기로 했다.

해운대 결혼이주여성 향토해설사 양성

(부산=연합뉴스) 해운대구는 다문화가족지원센터에서 결혼이주여성을 향토해설사로 양성하는 교육을 시작했다.

현재 활동 중인 해운대 향토해설사들이 강사로 나서 이론교육과 해설사 활동 경험을 공유한다.

해운대구는 한국어능력시험 4급 이상 자격을 취득한 이주여성 대상으로 모집했고 일본, 러시아, 중국, 캄보디아, 베트남, 필리핀, 네팔, 인도네시아, 우즈베키스탄, 라오스 출신 여성 20명을 선발했다.

이들은 5월 31일까지 교육받고 나서 부산에 거주하는 다문화가족과 외국인을 대상으로 '해운대 향토역사 학습 투어'에 향토해설사로 나선다.

하반기에는 외국인 관광객 등이 요청하면 다양한 언어로 맞춤형 해운대 안내 활동을 펼친다.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7/04/07 18:02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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