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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장학재단, 예체능·특성화고 장학생 160명 모집

(서울=연합뉴스) 최윤정 기자 = 서울장학재단은 9일 저소득층 예체능과 특성화고 학생 160명에게 장학금을 지급한다고 밝혔다.

예체능 분야 특기자를 지원하는 서울희망장학금 청소년재능분야는 서울지역 고등학교 재학생이며 중위소득 70% 이내 건강보험료를 납부하는 가정이 대상이다.

21일까지 학교장 추천을 받아 신청하면 서류와 면접심사를 거쳐 100명을 뽑는다.

청계천 팔석담에 모인 행운의 동전을 걷어 서울시설공단이 기부한 돈으로는 성적 우수 특성화고 2학년 30명에게 청계천꿈디딤장학금을 준다.

법정 수급자 또는 차상위계층 가정 학생이 대상이다. 4학기 동안 200만원을 지원한다.

자동차 부품 전문기업인 ㈜오토인더스트리 기부금으로는 오토꿈이룸서울장학금을 30명에게 준다.

2학기 동안 100만원을 지원해 특성화고 학생들이 전공 관련 자격증을 취득하도록 돕는다.

대상은 서울 특성화고 재학생 중 법정 수급자 또는 차상위가정 학생이다.

문의는 서울장학재단(☎ 02-725-2257).

merciel@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7/04/09 11:15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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