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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르켈·올랑드 "아사드 단독책임"…시리아 폭격 지지


메르켈·올랑드 "아사드 단독책임"…시리아 폭격 지지

[그래픽] 시리아 화학무기 사용부터 트럼프 '공격명령'까지
[그래픽] 시리아 화학무기 사용부터 트럼프 '공격명령'까지(서울=연합뉴스) 반종빈 기자 = 미국이 화학무기 공격 의혹을 받는 시리아 정부군을 향해 미사일 표적 공격으로 대응했다. bjbin@yna.co.kr

(베를린=연합뉴스) 고형규 특파원 = 앙겔라 메르켈 독일 총리와 프랑수아 올랑드 프랑스 대통령은 화학무기 사용을 의심받는 시리아 정부군을 향한 미국의 폭격 이후 사태 악화는 바샤르 알아사드 시리아 대통령의 단독 책임이라고 말했다.

두 정상은 7일(현지시간) 전화통화 이후 발표한 공동성명에서 "아사드 대통령의 반복된 화학무기 사용과 시리아 국민에 대한 범죄는 제재를 요구한다"면서 이같이 밝혔다고 독일 언론이 보도했다.

 올랑드 & 메르켈 [EPA=연합뉴스 자료사진]
올랑드 & 메르켈 [EPA=연합뉴스 자료사진]

uni@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7/04/07 17:20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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