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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강공원 주차장 6월부터 공휴일에도 돈 낸다

(서울=연합뉴스) 최윤정 기자 = 6월부터 11개 한강공원 주차장 43곳이 공휴일에도 유료로 전환된다.

서울시는 한강공원 주차장 공휴일 유료화를 내용으로 하는 한강공원 보전 및 이용에 관한 기본조례 시행규칙 개정안을 입법예고했다고 9일 밝혔다.

이용요금은 최초 30분 1천∼2천원, 초과 10분 당 200∼300원으로 평일과 같아진다.

서울시는 주말 한강공원에 주차난이 심하고, 한강공원을 이용하지도 않으면서 공휴일에 장시간 주차하는 차량이 있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서울시는 "주차장 유료화로 주차장 과포화와 주변 도로 불법주정차, 주차 무질서로 인한 공원 이용객 불편을 해소하고 시민이용 편의를 키우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에 대한 의견은 12일까지 법무행정서비스(http://legal.seoul.go.kr), 전자우편(hyung3000@seoul.go.kr), 우편(우편번호 04770, 서울특별시 성동구 강변북로 257 한강사업본부), 팩스(☎ 02-3780-0745) 등으로 낼 수 있다.

한강시민공원에 몰린 시민들
한강시민공원에 몰린 시민들

merciel@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7/04/09 11:15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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