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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등' '동주' 등 13개 작품, 들꽃영화상 대상 후보

들꽃영화제 대상 후보작
들꽃영화제 대상 후보작[들꽃영화제 운영위원회 제공]

(서울=연합뉴스) 김희선 기자 = 저예산·독립 영화를 대상으로 한 제4회 들꽃영화상 대상을 놓고 '4등', '동주'를 비롯한 13개 작품이 경합을 벌인다고 운영위원회가 7일 밝혔다.

극영화 감독상 후보로는 '4등'의 정지우, '동주'의 이준익, '스틸플라워'의 박석영, '우리 손자 베스트'의 김수현, '우리들'의 윤가은, '철원기행'의 김대환, '춘몽'의 장률, '혼자'의 박홍민 등 총 8명이 선정됐다.

다큐멘터리 감독상 후보에는 '거미의 땅'의 김동령·박경태, '경계'의 문정현, '그림자들의 섬'의 김정근, '달에 부는 바람'의 이승준, '할머니의 먼 집'의 이소현 등이 이름을 올렸다.

들꽃영화상의 대상은 극영화 감독상과 다큐멘터리 감독상 후보들 작품 중에서 수상작이 결정된다.

여우 주연상 후보로는 '당신 자신과 당신의 것'의 이유영, '스틸플라워'의 정하담, '연애담'의 류선영과 이상희, '죽여주는 여자'의 윤여정, '최악의 하루'의 한예리가 선정됐다.

남우 주연상 부문에서는 '동주'의 강하늘과 박정민, '4등'의 박해준, '당신 자신과 당신의 것'의 김주혁, '양치기들'의 박종환, '철원기행'의 문창길 등이 경합을 벌인다.

시상식은 오는 12일 중구 예장동 '문학의 집-서울'에서 열린다.

hisunny@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7/04/07 16:17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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