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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주군, 군민이 함께 읽을 '올해의 책' 선정

(울산=연합뉴스) 장영은 기자 = 울산시 울주군은 책 읽는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어린이, 청소년, 성인 분야로 나눠 함께 읽을 '올해의 책'을 선정했다.

어린이 분야는 복지의 사각지대 아이들이 마트에서 시간을 보내며 일어나는 사건을 다룬 '마트로 가는 아이들'(박현숙 저)이다.

청소년 분야는 10대를 위한 공자의 인성 안내서인 '공자는 어떻게 내마음을 알까?'(김미성 선생님과 제자들 저), 성인 분야는 가족을 둘러싼 다양한 문제를 심리학적으로 쉽게 풀어낸 '가족의 두 얼굴'(최광현 저)이다.

울산 최대규모 울주 선바위도서관 개관
울산 최대규모 울주 선바위도서관 개관울산시 울주군 범서읍의 울주선바위도서관 모습.[연합뉴스 자료사진]

군은 지난 2월 군립도서관 운영위원회가 추천한 도서 가운데 사서들의 심의와 온·오프라인 주민 선호도 조사를 거쳐 분야별 도서를 선정했다고 밝혔다.

5월에 선바위도서관에서 올해의 책 선포식을 개최하고 독서 릴레이, 작가 초청강연, 독서토론, 독후감 공모 등 다양한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독서 릴레이에는 5인 이상 동아리나 직장인 등이 참가할 수 있고, 전화 또는 방문 신청할 수 있다.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를 참조하거나 전화(☎052-229-8694)로 문의하면 된다.

울주군 관계자는 9일 "선정 도서와 연계한 다양한 행사를 개최해 군민 관심과 참여를 유도하겠다"고 말했다.

young@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7/04/09 09:05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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