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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해화학물질 사고 막는다…경북도 사업장 40곳 시설개선

화학사고 대비 훈련 [연합뉴스 자료 사진]
화학사고 대비 훈련 [연합뉴스 자료 사진]

(안동=연합뉴스) 이승형 기자 = 경북도는 유해화학물질 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올해 사업장 40곳에 시설을 개선한다.

이를 위해 7일 경북테크노파크에서 10개 시·군, 경북녹색환경지원센터, 민간전문위원과 '2017년 화학물질 취급사업장 시설개선 협약'을 했다.

도는 올해 사업 대상으로 유해화학물질 취급시설 안전관리 강화로 어려움을 겪는 10개 시·군 영세업체 40곳을 선정했다.

사업장 조사와 정밀 안전진단을 거쳐 낡은 시설을 고친다.

유출 방지턱 등 예방시설을 개선하고 노후 탱크 배관·펌프 교체, 유출 경보시설·보안시설 확충 등을 한다.

도는 2014년부터 5년 계획으로 사업장 175곳에 67억원을 들여 시설을 개선하고 있다.

2014년 25곳, 2015년 30곳, 2016년 30곳은 마무리했다.

김원석 환경산림자원국장은 "시설개선으로 사고를 예방하고 사고 발생 때 대응체계도 완벽하게 갖추겠다"고 말했다.

haru@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7/04/07 15:23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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