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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소식] 전국 종별 태권도선수권대회 7∼15일 충주서 열려

(충주=연합뉴스) 전국 종별 태권도 선수권 대회가 7∼15일 충주체육에서 열린다.

[충북소식] 전국 종별 태권도선수권대회 7∼15일 충주서 열려 - 1

대한태권도협회가 주최하는 이 대회는 초등∼장년부 2천200여명의 선수가 출전해 실력을 겨룬다.

충주시는 작년에 이어 이 대회를 유치해 전국체전 개최 도시다운 면모를 과시했다.

조길형 충주시장은 "이번 대회는 전국제전 태권도 경기를 사전 점검하는 의미를 갖는다"며 "많은 시민이 경기장을 찾아 충주시민의 역량을 보여 달라"고 주문했다.

10일 오전 11시 열리는 개회식에서는 태권도 국가대표 시범단 공연 등이 마련된다.

영동군, 예비 귀농인 대상 '시골살이 체험'

(영동=연합뉴스) 영동군은 6∼8일 학산면 지내리의 옛 광평초등학교에서 예비 귀농·귀촌인을 대상으로 시골살이 체험행사를 마련했다.

[충북소식] 전국 종별 태권도선수권대회 7∼15일 충주서 열려 - 2

이 행사에는 도시민 30명이 참가해 복숭아·포도 수확과 채소 모종 심기 등을 체험했다.

성공한 선배 귀농인 농장을 둘러보고, 경험담을 듣는 시간도 마련됐다.

군 관계자는 "무작정 농촌을 찾았다가 낭패 보는 일이 없도록 주기적으로 농촌생활을 미리 체험하는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 지역에는 지난해 954명이 귀농했다.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7/04/07 15:11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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