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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아, 북한 격파 원톱…'캡틴' 조소현 중원 지휘

인터뷰하는 조소현
인터뷰하는 조소현(평양 사진공동취재단=연합뉴스) '2018 여자아시안컵' 예선 대한민국과 북한의 경기를 하루 앞둔 6일 오후 평양 5.1경기장에서 조소현이 취재진과 인터뷰를 하고 있다. 2017.4.6
photo@yna.co.kr

(평양 공동취재단=연합뉴스) 한국 여자 축구대표팀의 '베테랑 골잡이' 유영아(구미스포츠토토)가 북한 격파의 최선봉으로 나선다.

윤덕여 감독이 이끄는 여자 축구대표팀은 7일 오후 평양 김일성경기장에서 열리는 북한과 2018 여자 아시안컵 예선 B조 두 번째 경기에 유영아를 원톱 스트라이커로 내세우고 양쪽 날개에 이금민(서울시청)과 강유미(화천KSPO)를 펼친 4-1-4-1 전술을 가동한다.

중원은 역삼각형 형태로 나선다. 지소연(첼시 레이디스)과 이민아(인천현대제철)가 유영아의 2선을 받치고, 주장 조소현(인천현대제철)이 혼자서 수비형 미드필더를 맡아 경기 조율을 맡는다.

조소현은 북한전에 대비해 인도와 1차전에서 빠지면서 컨디션 조절과 체력 유지에 나섰다. 윤 감독은 조소현을 북한전의 핵심 카드로 생각하고 있다.

포백(4-back)은 이은미, 신담영(이상 수원시설관리공단), 임선주, 장슬기(이상 인천현대제철)가 맡고, 골키퍼는 '맏언니' 김정미(인천현대제철)가 맡는다.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7/04/07 14:53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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