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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메라뉴스] 고성 '숨은 명소'에도 벚꽃 활짝

(고성=연합뉴스) 봄기운 가득한 요즘 경남 고성 곳곳에 벚꽃들이 화려하게 폈다.

대가면사무소를 조금 지나 유흥∼갈천 사이 '10리 벚꽃길'로 접어들면 분홍빛 벚꽃 터널이 끝없이 이어지는 장관을 만난다.

이 길은 10여 년 전 마을주민들과 출향 인사들의 성금으로 조성됐다.

고성군 연화2구 벚꽃길
고성군 연화2구 벚꽃길 (고성=연합뉴스) 봄기운 가득한 요즘 경남 고성 곳곳에서는 벚꽃들이 화려하게 활짝 펴 눈길을 끌고 있다. 연화2구 벚꽃길. 2017.4.7 [경남고성군 제공=연합뉴스]

지금은 대가면을 대표하는 아름다운 길로 꼽힌다.

아는 사람들만 찾는다는 연화2구 벚꽃길은 그야말로 숨은 명소다.

느재고개에서 군도 8호선 도로를 따라 약 3km구간 도로변에 식재된 벚꽃나무들이 요즘 만개해 장관을 연출하고 있다.

연화저수지를 따라 조성된 연분홍 벚꽃길이 장관으로 손꼽힌다.

군 관계자는 "고성군의 벚꽃 명소는 가족, 친구, 연인과 조용하게 여유를 즐기며 봄나들이하기에 좋은 곳"이라며 "화려하게 만개한 벚꽃 명소를 찾아 봄기운을 가득 느끼길 바란다"고 말했다.

(글 = 이경욱 기자, 사진 = 고성군 제공)

kyunglee@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7/04/07 14:54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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