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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북부소방본부 재난예방 부서 신설…인력도 보강

(의정부=연합뉴스) 권숙희 기자 = 경기도 북부소방재난본부는 재난예방 역할을 강화하기 위해 '대응구조과'를 신설하는 등 조직을 확충하고 인력도 보강했다고 7일 밝혔다.

수난구조 훈련중인 경기북부소방재난본부[연합뉴스 자료사진]
수난구조 훈련중인 경기북부소방재난본부[연합뉴스 자료사진]

대응구조과는 대형화재 등 각종 재난으로부터 주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고 경기북부 10개 시·군의 재난 예방할동을 총괄한다.

북부소방재난본부 조직도 대응구조과에 대응안전·예방홍보·구조구급·화재조사팀 등 4개팀이 신설되면서 기존 1과(소방행정기획과)·1단(특수대응단)·7팀 체제에서 2과 1단 11팀으로 확대됐다.

배치 인력도 107명에서 123명으로 16명이 늘어났다.

경기도북부소방재난본부는 2013년 방호구조과 부서가 폐지되면서 재난예방과 안전 홍보 역할을 수행하지 못한다는 지적을 받아왔다.

도북부소방재난본부 관계자는 "2014년 의정부 도시형생활주택 화재사고와 같은 재난을 더 철저히 예방하고 신속히 대응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suki@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7/04/07 11:18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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