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검색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배너
배너
배너

[실시간뉴스]

최종업데이트YYYY-mm-dd hh:mm:ss
검색

[고양소식] 시, 25일까지 대용량 오수처리시설 60곳 점검

(고양=연합뉴스) 고양시는 하루 50㎥ 이상의 대용량 오수처리시설 60곳에 대해 오는 25일까지 운영실태를 점검한다.

고양시청 [연합뉴스 자료사진]
고양시청 [연합뉴스 자료사진]

점검 대상은 해당 시설의 적정 설치 여부, 방류수 수질 기준 준수 여부, 내부청소 및 기술관리인 선임 여부 등이며, 점검 기간 경기도와 합동점검도 이뤄진다.

시는 경미한 위반사항은 현장에서 시정 조처하고 큰 위반사항은 하수도법 관련 규정에 따라 행정처분할 방침이다.

공공하수도가 보급되지 않은 하수처리구역 외에 개인이 설치 운영 중인 대용량 오수처리시설은 오염부하량이 높아 엄격한 관리가 필요하다.

시, 공설·공동묘지 연고자 찾기 운동

(고양=연합뉴스) 고양시는 관내 12개 공설·공동묘지 묘적부를 효과적으로 관리하기 위해 올해 10월 말까지 '연고자 찾기 운동'을 진행한다.

2001년 전면 개정된 '장사 등에 관한 법률'에 따르면 분묘설치일로부터 30년이 지나면 해당 분묘의 연고자는 1회에 한해 분묘의 설치 기간을 연장할 수 있다. 연장하려면 분묘 설치 기간이 끝나는 날부터 4개월 이내에 동 주민센터에 신고해야 한다.

그러나 이런 분묘 연장신청안내를 받기 위해서는 연고자 신고가 우선돼야 한다. 시는 연고자 찾기 운동을 통해 묘적부를 철저히 관리할 예정이다.

분묘연고자는 고인·연고자 이름, 연고자의 주소, 연락처 등을 시청 노인복지과 장묘문화팀(☎031-8075- 3305)에 신고하면 된다.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7/04/06 15:15 송고

광고
댓글쓰기
배너
광고
AD(광고)
광고
많이 본 뉴스
많이 본 뉴스
종합
정치
산업/경제
사회
전국
스포츠
연예ㆍ문화
세계
더보기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