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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농구 인삼공사, 아이스하키 한라와 '품앗이 시구'

'우승 환호'
'우승 환호'(안양=연합뉴스) 홍기원 기자 = 팀 창단 후 첫 정규리그 우승을 차지한 남자 프로농구 안양 KGC 인삼공사 선수들이 24일 오후 경기도 안양시 동안구 안양체육관에서 열린 우승 세리머니에서 트로피를 들고 환호하고 있다. 2017.3.24
xanadu@yna.co.kr

(서울=연합뉴스) 김경윤 기자 = 프로농구 정규리그 1위 안양 KGC 인삼공사가 4강 플레이오프(PO)에서 같은 연고의 아이스하키팀 안양 한라와 '품앗이 시구·시투'를 한다.

인삼공사는 6일 "안양을 연고로 하는 두 프로구단의 리그 동반 우승을 기념해 시구 행사를 나눈다"라고 밝혔다.

인삼공사의 대들보이자 정규리그 최우수선수(MVP) 오세근은 8일 안양 실내빙상장에서 열리는 2016-2017시즌 아시아리그 아이스하키 챔피언결정전 한라와 사할린의 1차전을 방문해 시구하기로 했다.

반대로 올 시즌 아이스하키 아시아리그 MVP인 한라의 김상욱은 10일 안양체육관에서 열리는 인삼공사와 울산 모비스의 프로농구 4강 PO 1차전에서 사투를 할 계획이다.

인삼공사는 4강 PO에서 다채로운 이벤트도 준비하고 있다.

인삼공사는 PO 매 경기 홈팬 전원에게 붉은색 응원티셔츠를 무료로 제공한다.

아울러 법무부와 KBL이 진행하고 있는 '클린 스포츠 캠페인'과 관련한 프로모션도 진행하기로 했다.

cycle@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7/04/06 14:31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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