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델파이, 오토모티브 뉴스 페이스 어워드서 수상

델파이, 오토모티브 뉴스 페이스 어워드서 수상 - 1

▲ 델파이가 최근 오토모티브 뉴스 페이스(Automotive News PACE)시상식에서 '단거리레이더(SRR)'와 '3D 제스처 인식 시스템 혁신 파트너십', 두 개의 어워드 수상 소식을 6일 밝혔다.

먼저 단거리레이더는 얼마 전까지 군용이나 항공기용 기술로만 인식되었던 레이더는 오늘날 자동차 충돌 방지, 안전개선에 기여하는 차량용 기술로 각광받고 있다.

오토모티브 뉴스 페이스 어워드는(Automotive News PACE Award) 이 첨단 기술을 수상 대상으로 선정하여 그 중요성을 인정하였으며 델파이는 19번째 페이스 어워드를 수상하게 되었다.

델파이의 단거리레이더 센서는 업계 표준보다 높은 주파수의 레이더를 사용하여 다른 솔루션 대비 광범위한 운전자 지원과 안전기술을 제공한다.

델파이의 고성능 저비용 단거리레이더 센서는 업계 최초로 측면 충돌 및 사각지대 경고용으로 76GHz 레이더를 적용했고, 고주파 76GHz 는 업계 표준인 24GHz에서는 불가능한 자동차 360도 센서 기능이 가능하다.

단거리레이더 센서는 감지범위가 0-80미터에 달하며 복잡한 환경에서도 탁월한 사물 식별력과 높은 공간 해상도를 자랑한다.

자동차 제조사들은 측면충돌 방지, 가상 범퍼, 자동 주차, 전 측방 경고시스템 등 차량의 종 방향, 횡 방향 제어 자동화 기능을 개발하고 구현하기 위해 자동차 주위의 정적인 환경(360도)뿐 아니라 이동 객체의 위치와(길이, 폭, 범위) 윤곽에 대해 초정밀도의 '이미지' 같은 정보를 제공할 것을 요구하지만 Bird's-eye view 카메라는 범위나 위치에 대한 정밀도가, 기존의 사각지대 감지용 24GHz 레이더는 가용 공간을 인식하기 위해 필요한 사물 윤곽에 대한 식별성이 부족하다.

반면, 델파이 단거리레이더는 측면 사각지대 경고, 전/후측방 경고시스템, 차선변경 지원, 전후방 충돌 방지 브레이크 등 차량용 기능을 구현하기 위한 4가지 기술을 모두 제공하여 자율 주행에 필요한 센서의 핵심 요소 중 하나다.

또한 오늘날 기술 개발은 협업과 네트워크를 필수로 하기에 2016 BMW 7시리즈 세단에 3D 제스처 인식시스템을 도입한 델파이-BMW 팀이 이번주 오토모티브 뉴스 페이스 어워드(Automotive News PACE Award) 혁신 파트너십 분야의 수상자로 선정되었다.

HMI의 Heiko Going 컨셉/제스처/터치 커맨드/오디오 부문 담당자가 BMW를 대신해 상을 받았다.

델파이에서는 Lee Bauer 인포테인먼트/운전자 인터페이스 담당 부사장이 참석하여 Going과 함께 무대를 장식했다.

페이스 심사위원회는 협력사와 OEM 사이에 이루어지는 '특별한 수준'의 협업은 일상적인 협력을 뛰어넘는 것으로서 전 세계 자동차업계에 '모범사례'로 강조할 필요가 있음을 인식한다.

독립적인 PACE 심사패널 전체가 내린 이번 수상은 협력사와 OEM이 혁신을 상용화하는데 기울인 구체적인 방식이 주요 심사기준이었다.

협력사에서 제품이나 공정 혁신을 상용화 하는 데 있어 OEM과의 협력이 전략적 시장 진입과 경쟁사 대비 일정상 차이를 실제로 만들어낸 경우만 선정대상이다. (연합뉴스)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7/04/06 15:14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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