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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소식] 청주 사정리 재해위험지구 정비 착수

송고시간2017-04-06 10:49

(청주=연합뉴스) 청주시는 상습 침수 지역인 옥산면 사정리 일원에 대해 오는 10일부터 정비 사업을 시작한다고 6일 밝혔다.

청주시는 32억원의 예산을 들여 내년 말까지 이 일대 하천을 정비하고, 노후교량 6곳을 재설치할 계획이다.

사정 소하천에서 합류되는 병천천의 홍수위 영향을 받는 사정리 일대는 잦은 가옥·농경지 침수 피해로 지난해 2월 자연재해위험지구로 지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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