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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티은행, YWCA와 다래교실 후원 협약

송고시간2017-04-06 10:50

(서울=연합뉴스) 송광호 기자 = 한국씨티은행은 한국YWCA연합회와 '다래교실 - 다문화시대 청소년의 미래를 위한 교실' 협약식을 맺고 2억3천여만원의 후원금을 전달했다고 6일 밝혔다.

다래교실은 씨티재단의 지원을 받아 한국씨티은행이 YWCA와 함께 2012년부터 시행해 온 프로그램이다.

다문화 가정과 저소득 취약계층 청소년의 미래를 위한 비전 수립과 취업에 필요한 교육을 지원하고 있다.

지금까지 전국 각지의 1천여 명 이상 다문화 및 저소득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비전교육, 직업기술교육, 직장체험활동을 진행했다.

올해 다래교실은 충주, 의정부, 진주 등 13개 지방 중소도시에서 총 260명의 학생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5일 서울 명동 한국YWCA연합회관에서 열린 2017 다래교실 협약식에서 한국씨티은행 강정훈 부행장(우)이 한국YWCA연합회 이명혜 회장에게 후원금을 전달하고 있다.

5일 서울 명동 한국YWCA연합회관에서 열린 2017 다래교실 협약식에서 한국씨티은행 강정훈 부행장(우)이 한국YWCA연합회 이명혜 회장에게 후원금을 전달하고 있다.

buff27@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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