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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수부 "세월호 육상이동 테스트 계속 진행"

송고시간2017-04-06 10:29


해수부 "세월호 육상이동 테스트 계속 진행"

이철조 해양수산부 세월호인양추진단장 [연합뉴스 자료사진]

이철조 해양수산부 세월호인양추진단장 [연합뉴스 자료사진]

(목포=연합뉴스) 윤종석 손상원 김예나 기자 = 세월호의 육상 거치 일정이 다소 순연될 전망이다.

세월호 육상이송 '난항'…테스트 시간 길어져
세월호 육상이송 '난항'…테스트 시간 길어져

(목포=연합뉴스) 한종찬 기자 = 육상 거치가 임박한 세월호가 6일 오전 반잠수선에 실려 목포 신항만에 접안해 있다. 해양수산부는 이날 오전 2시 특수운송장비인 모듈 트랜스포터(Module transporter: MT) 480대로 세월호 선체를 실어 나르는 테스트에 들어갔지만 오후 9시30분 현재 중단된 상태다. saba@yna.co.kr

세월호를 운송장비로 실어 나르기 위한 테스트가 당초 예상보다 지연되고 있기 때문이다.

이철조 해수부 현장 수습본부장은 6일 "세월호를 부두 안으로 옮기기 위해 이날 새벽 특수운송장비인 모듈 트랜스포터(Module transporter: MT) 480대로 세월호 선체를 드는 테스트를 시행한 결과 MT 배치 상태를 미세조정하면서 계속 테스트를 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banana@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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