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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서 빵 먹던 40대 기도 막혀 숨져

송고시간2017-04-06 10:30

(창녕=연합뉴스) 김선경 기자 = 지난 5일 오후 4시 30분께 경남 창녕군의 한 아파트에서 빵을 먹던 A(45)씨가 호흡 곤란 증세를 보여 함께 있던 가족이 119에 신고했다.

A 씨는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끝내 숨졌다.

평소 마비 증세로 휠체어에 앉아 생활하던 A 씨는 이날도 휠체어에 앉아 빵을 먹다가 변을 당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A 씨가 빵을 먹던 중 기도가 막혀 숨진 것으로 보고 경위를 파악하고 있다.

ksk@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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