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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자부, 부산에 공공데이터 활용 창업지원공간 개설

송고시간2017-04-06 12:00

서울의 '오픈스퀘어-D' 내부 모습. [연합뉴스 자료사진]

서울의 '오픈스퀘어-D' 내부 모습. [연합뉴스 자료사진]

(서울=연합뉴스) 고동욱 기자 = 행정자치부와 부산광역시는 7일 부산 해운대구 센텀기술창업타운에 공공데이터 창업지원 공간인 '부산 오픈스퀘어-D'를 연다고 6일 밝혔다.

서울에 이어 두 번째로 문을 여는 '오픈스퀘어-D'는 공공데이터를 활용해 창업하려는 이들에게 사무공간·컨설팅·자금지원 등을 제공하는 원스톱 지원센터다.

특허 정보를 활용한 특허 맵 서비스를 제공하는 ㈜아이피텍코리아, 인력·공공근로 데이터를 분석해 단기 인력 큐레이팅 서비스를 제공하는 ㈜니더 등 8개 기업이 부산 오픈스퀘어-D에 입주했다.

홍윤식 행정차지부 장관은 "서울 오픈스퀘어-D에서 시작된 공공데이터 창업 붐을 부산에서도 일으키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공공데이터를 활용한 글로벌 스타기업이 탄생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sncwook@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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