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틸러슨 美 국무 11∼12일 방러…"한반도 문제도 논의"

(모스크바=연합뉴스) 유철종 특파원 = 렉스 틸러슨 미국 국무장관이 다음주 11일부터 이틀간 러시아를 방문한다고 러시아 외무부가 5일(현지시간) 밝혔다.

틸러슨 장관은 취임 후 처음인 이번 러시아 방문에서 세르게이 라브로프 외무장관과 극단주의 무장세력 '이슬람국가'(IS)를 포함한 테러리즘 대처 방안, 시리아와 우크라이나 사태, 중동 문제, 한반도 문제 등을 논의할 예정이라고 외무부는 전했다.

틸러슨 장관은 러시아 방문 때 블라디미르 푸틴 대통령과도 면담하길 기대하고 있다고 모스크바 주재 미국 대사 존 테프트가 지난달 말 밝힌 바 있다.

틸러슨 장관은 지난달 중순 취임 이후 처음으로 일본(15~17일), 한국(17~18일), 중국(18~19일) 등 아시아 국가들을 차례로 방문했으나 러시아는 찾지 않았다.

렉스 틸러슨 미 국무장관[AP=연합뉴스]
렉스 틸러슨 미 국무장관[AP=연합뉴스]

cjyou@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7/04/05 23:46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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