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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다문화가족 의료비 최고 400만원까지 지원

[연합뉴스TV 제공]
[연합뉴스TV 제공]

(대구=연합뉴스) 이재혁 기자 = 대구시와 영남대병원은 다문화가족 의료비 지원 한도액을 기존 1인당 200만원에서 400만원으로 늘린다고 5일 밝혔다.

경제적으로 어려운 다문화가족 맞춤형 의료서비스를 위해 영남대병원이 비용을 모두 부담한다.

영남대병원은 2012년 대구시와 다문화가족 행복지킴이 치료비 지원사업 협약을 하고 지금까지 112명에게 1억4천만원을 지원했다.

다문화가족 중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 본인부담 경감대상자, 한부모가족보호대상자 등이 혜택을 받았다.

하영숙 대구시 여성가족정책관은 "복지 사각지대에 있는 다문화가족 치료비 지원으로 삶의 질 개선을 기대한다"며 "지원을 원하면 관련 서류를 주민센터에 내면 된다"고 말했다.

yij@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7/04/05 17:57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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