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검색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배너
배너

[실시간뉴스]

최종업데이트YYYY-mm-dd hh:mm:ss
검색

동두천 자유수호평화박물관, 벚꽃 맞이 야간 개장

(동두천=연합뉴스) 우영식 기자 = 경기도 동두천시 자유수호평화박물관은 벚꽃 개화기를 맞아 오는 11∼16일 개관시간을 오후 9시까지 3시간 늘려 무료로 개방한다고 5일 밝혔다.

자유수호평화박물관은 매년 이맘때면 진입로와 야외전시장 주변에 심은 벚꽃이 만개해 볼거리를 제공한다.

조명과 벚꽃[연합뉴스 자료사진]
조명과 벚꽃[연합뉴스 자료사진]

박물관 야외 진입로에는 태극기 바람개비 등을 활용한 포토존이 설치되고 실내에서는 어린이들이 벨기에군 베레모 만들기 체험을 할 수 있다.

또 주말에는 박물관 외벽에 대형 뮤직비디오를 상영하는 등 만개한 벚꽃을 감상하고 박물관을 둘러볼 수 있게 할 방침이다.

소요산관광지에 있는 자유수호평화박물관은 한국전쟁과 유엔 참전 21개국을 소개하는 박물관으로, 관련 유물, 사진, 전쟁영상물이 전시돼 있다.

wyshik@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7/04/05 17:27 송고

광고
댓글쓰기
배너
광고
AD(광고)
광고
많이 본 뉴스
많이 본 뉴스
종합
정치
산업/경제
사회
전국
스포츠
연예ㆍ문화
세계
더보기
AD(광고)
광고